출석부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포차이벤트
묻고답하기
달포차안내

[유머│잡담] 캐나다 교포가 말하는 미국생활이 힘든이유미국에서 중산층에서 경쟁에서 안밀려나게끔 부유층들은 치안이 괜찮고 독립적으로 세금걷어 치안이랑 교육시스템 운영하는 독립시들에 자꾸 빠져나가서 장벽을 조성하고 기존의 게토는 세수 계속 줄어서 학생,교사,시설 모든게 악화되기만하는 구조임
그럼 좋은 학군 가서 살아야 돈 엄청나게 깨지는 실버스푼들 다니는 사립까지는 못보내더라도 양질의 아웃풋이 유지되는 상급 공립에라도 다닐수있는데 학군이좋고 치안이좋고 = 부동산 가격 미칠듯이 비쌈 이 결과가 탄생함. 부동산은 캐나다도 비싸니까 그게 그거인가하면 그것도아님 미국은 대학등록금 내국인에게도 살벌하게 징수하는데다 장학금? 공부 탑티어아니면 중산층 범재들에겐 인연없는 물건 미국이 진짜 살기 힘든건 알못들이 주장하는것처럼 의료비 문제때문이 아니라 중산층들이 자신의 2세도 중산층에 머무르기라도 하게 현상유지를 목표로 하는걸로도 척추 부숴지는 경쟁이 요구되는 사회인게 더 근본문제다. 의료문제는 오히려 직장있고 사보험까지 2중장착한 대다수 중산층들에게는 문제가 안됨 감당이 안되기 시작한 안전한 커뮤니티의 집값과
초년생시기의 임대비용 + 대학 학비 등이 밀레니얼 세대는 어지간한 지원받고도 비참해지는게 문제지 미국이 살기 좆같은 경쟁지옥이라는 소리 나오는건 또 하나 이유가 있음 고부가가치 산업군이랑 대기업의 잡 오프닝하고 비숙련,저가치 산업 및 단순 노무직들 잡 오프닝간에 연봉격차가 살벌할정도로 불평등함 의외로 미국은 단순 호스피탈리티나 현장직들 대우 안좋은곳 엄청 널렸음 옛날에 미국사에 유니언운동 극렬하게 벌어지던 시기가 있었던건 우연이 아니란거지 미국은 흔히들 말하는 "돈있으면 살기 좋은 나라" 라는 개인에대한 최소 커트라인이 너무 높은 사회인걸 알아야함
| |||||||||||||||||||||||||||||||||||||||||||||||||||||||||||||||||||||
|
글작성 : 20ml, 10원 지급 | 댓글작성 10ml, 6원 지급
글작성 시 무작위로 주량( 30~100ml) / 댓글작성 시 무작위로 주량( 15~50ml) 게시판 정|부 : 달포차총주방장 자게주방장 안산테스트팀장
|
|
19
|
본 사이트에서는 회원들간 자료공유에 따른 중계역할만 하며, 저작권에 대한 책임은 업로드를 한 회원에게 있습니다. 또한 해당 자료에 대한 원본파일은 서버에 보관하지 않습니다. 각각의 게시물에 대한 내용은 본 사이트에서 보증하지 않으며, 유해하다고 판단될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조치 될 수 있습니다. 사이트 이용에 따라 자료에 대한 판단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