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속의 섬
아주 옛날,
일본 시모노시끼섬
고 옆댕이 좃만한시끼 라는 섬 옆에
조또 라는 섬나라가 있었다.
지금은 물에 잠기어 사라지고 없다니깐 자꾸 물어보든 마시고...
그 섬에 왕이 사는 궁전은 자궁 이었고, 공주의 이름은 조세피네 였고
국립대학도 2개나 있었는데,
대학교 이름은 성감대 와 생리대 였다고 함.
또한 아주 큰 도로의 이름은
조꼴린대로 라 하였고,
도로 끝에는 꼴림 이란 숲이 있었는데
그 숲엔
조까지마 라는 야생마도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조또 사람들은 이 야생마를 구경하러 많이 모였는데,...
가끔 강간범 이라는 호랑이가 나타나서 사람들을 잡아먹었다고 함.
그 숲을 지나오면 큰 무덤이 있었는데, 이름은 발기불능 이었고,
조또에 서식하는 어류 이름은
박어
먹어
빨어
핥어
끼어 라는 휘귀한 고기가 살았고,
고기잡이 배는 두 가지가 있었는데,
민물잡이 배는 포경선
바다고기 잡이배는 마스트베이선 이
있었다고 합니다.
조또에는 광물도 풍부해서
구리로는 조탱구리 와 십탱구리 가 있었으며
철로는 변강쇠 가 생산되기도 했다.
또 조또에는 큰 바위가 두 개 있었는데,
오른쪽 바위는 자궁암 이고
왼쪽에 있는 바위 이름은 유방암 이라고 불렸다.
또, 그 바위 위에는 조또의 국기인
성기 가 휘날리고 있었다.
그리고 조또의 서쪽바다는 삽입해 동쪽바다는 그만해 라 불렀고,
벼도 많이 생산되었는데,
벼 이름은 니기미 이고,
그 벼를 옮기는 지게를 조ㅃㅏ지게 라고 했는데, 무척 힘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오늘 날까지 유래되어 요즘도 힘든 일을 할 때면 조ㅃㅏ지게 힘드네 란 말을 자주 쓰게 되었다고 한다.
이 섬의 오토바이 소리는
불알털털, 부랄털털 소리를 냈고,
새벽에 수탉이 울 때면
꼭끼워, 꼭끼워꼭꼭 하면서 울었다고 한다.
조또의 마지막 길 끝에는 표지판이 세워져 있었는데,
그 표지판에는 이런 문구가 있었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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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턴 조또 아님"
ㅋㅋㅋ
